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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정보교류사업 홍보동영상

나의 진료기록이 이어져 내가 건강해진다.
지역 간 병•의원이 이어져 지역이 건강해진다.
이제 대한민국 의료가 이어집니다.
대한민국이 웃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언제나 당신을 위한 평생 주치의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달라진 생활습관으로 인한 만성질환의 증가, 특수질환의 증가는 관련 의료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바쁜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의료서비스는 사회변화에 맞춰 새로운 패러다임을 준비해야 합니다.
치료 중심에서 예방관리 중심으로 의료서비스를 변화시키고 이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체계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변화된 의료서비스를 통해 환자중심의 의료문화를 정착시킵니다.
이런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위해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는 진료정보를 표준화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의료기관마다 달랐던 기관 간 의료용어와 서식들을 표준화하고 공통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진료정보를 표준화함으로써 정보는 교류되고 교류는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그리고 변화는 혁신으로 이어집니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는 진료정보의 교류를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환자는 자신의 진료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고, 병원도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를 통해 환자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진료정보 및 임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서비스의 질이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는 진료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국가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진료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철저하게 국민들의 소중한 진료정보를 지켜냅니다.
그럼 과연 이런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는 대한민국 의료서비스를 어떻게 바꿀까요?

"저는 오래전부터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정든 서울집을 떠나 흙도 밟고 공기도 좋은 고향 집으로 이사를 가기로 했어요.
하지만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 이사 간 지역병원에서 새로 검진도 받아야 하고 그동안 관리받아온 내용은 어떻게 되나 걱정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사를 하고 나서 병원에 갔을 때, 너무나 놀랍게도 제가 다니던 병원의 기록들이 이미 옮겨져 있었어요.
새로운 병원에서도 그분병원과 같이 빠르게 처방받을 수 있었어요.
그전 병원에서 권유받은 대로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에 가입한 덕분이란 의사 선생님 말씀에 서비스에 가입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걱정은 한시름 놓고 공기 좋은 고향 집에서 열심히 건강관리를 하며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에 가입하는 순간부터 환자의 진료정보를 전국 어디서나 의료기관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지역에 상관없이 맞춤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진료정보를 교류함으로써 불필요한 중복검사를 줄일 수 있고, 이로 인해 검사시간도 단축됩니다.
지역에 상관없이 맞춤진료를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의료서비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가 시작합니다.

"저는 건강을 위해 산악동호회에 가입했어요.
북한산으로 첫 등정을 가게 되었을 때만 해도 기대감에 들떠 있었지만, 용혈봉 근처에 도착했을 무렵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어요.
저는 돌부리를 피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하고 말았어요.
같이 있던 산악동호회 회원들이 놀라 119에 신고하였고, 저는 인근 응급의료센터로 급히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 과다출혈로 한시가 급한 상황이었어요.
사실 저는 뇌경색으로 항응고제를 복용하고 있었어요.
항응고제로 인해 출혈이 더 심하고 지혈이 어려운 상황이었죠.
하지만 정말 다행히도 저를 응급치료한 의료진이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에 접속하여 저의 진료기록을 살펴보았고, 항응고제 복용 사실을 알게 되어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었어요.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에 가입한 덕분에 위험한 상황을 넘길 수 있었답니다."

촌각을 다투는 사고상황이나 환자의 의식이 없는 응급상황 같은 경우에도 의료진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환자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를 지켜주는 대한민국 의료서비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가 시작합니다.

"저는 7년 전 협심증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3개월에 한 번씩 대형병원에서 내진을 받아왔습니다.
병원을 오가며 기다리는 시간까지 계산하면 반나절이 훌쩍 지나가기 때문에 연차를 사용해서 내진을 받으러 갔습니다.
진료 때문에 연차를 쓰는 것이 아깝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저는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바로 가입하였습니다.
놀랍게도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에 가입하면서부터 저의 소중한 시간이 절약되었습니다.
회사 근처나 집 근처 내과에서 대학병원과 같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를 통해 대형병원과 개인병원이 진료정보를 공유하면 치료단계에 맞춰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더라도 간단히 회복경과만 확인하면 되는 단계에선 접근성이 좋은 개인병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진료 이력을 바탕으로 중복검진이나 오진 없이 평이한 맞춤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효율적인 환자맞춤형 의료서비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가 시작합니다.

"어느 날 제가 운영하는 병원에 환자 한 분이 감기 증상 후 점차 진행하는 팔다리 근력약화를 호소하시면서 찾아왔습니다.
환자분은 과거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지만, 정확한 병명을 기억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에서 환자분의 진료 이력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확인결과 5년 전 길랑-바레 증후군을 앓았던 병력이 있었습니다.
당시 호흡 마비로 중환자실 치료를 받은 사실을 확인한 후, 종합병원 응급실로 환자를 이송하였습니다.
의뢰한 환자의 치료결과를 확인해보니 환자는 길랑-바레 증후군 재발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만약 감기 후 단순 근육통으로 생각하고 대처가 늦었다면 호흡 마비로도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응급치료를 통해 그 환자분은 후유증 없이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저 역시 흔치 않은 질병에 대해 오진 없이 치료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국가진료정보의 표준구축으로 편리해지고 단순해진 진료정보교류는 환자의 진료기록을 토대로 한 임상 자료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증상을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오진의 가능성을 줄여줍니다.
더불어 이러한 진료정보의 교류는 3차 병원에 집중되어 있던 의료업무가 1차, 2차 병원으로 분담되어 각 병원의 특성에 맞는 전문적 진료가 가능해집니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기관을 이어서 대한민국 의료사업에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습니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는 표준화를 통해 흩어져있던 진료기록을 소중한 정보로 변화시킵니다.
국가진료정보교류시스템을 통해 정보는 환자와 병원 간에, 병원과 병원 간을 교류되고, 이러한 정보의 교류는 환자맞춤형 의료서비스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대한민국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줍니다.
정보의 교류를 통해 의료기관에서는 오진의 위험성이 줄어들고, 또 의료기관별 역할에 맞는 전문화된 진료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첨단 IT 기술과 융합되어 첨단의료산업의 발전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산업을 확장시키고 발전시킬 것입니다.
국가진료정보교류서비스는 이렇게 대한민국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바꿀 것입니다.
서로를 더 잘 알기 위해, 대한민국의 건강을 설계하기 위해, 대한민국 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기 위해, 국가진료정보교류사업이 시작됩니다.

전국 3,500,000 환우들과 65,000 여개의 병원들을 하나로 연결시켜 대한민국의 평생 주치의가 되겠습니다.
병원과 병원이 이어지면 대한민국이 건강해집니다.
대한민국 의료가 이어지면 대한민국이 웃습니다.